넷마블 글로벌 IP 대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21일 그랜드론칭…K게임 글로벌 영토 확장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5-21 13:16:50
[SWTV 주가람 기자] ‘IP(지식재산권) 강자’ 넷마블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메가 히트작 ‘왕좌의 게임’을 앞세워 글로벌 게임시장 평정에 나섰다.
넷마블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21일 오전 10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그랜드론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PC 그랜드론칭을 진행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스팀(Steam)에서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용자들은 이번 그랜드론칭을 통해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서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로,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다.
특히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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