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민, ‘사랑이 온다’ 캐스팅…사랑스러운 초등교사 변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25 10:23:34

▲ 정보민 [사진 제공 = 아우터유니버스]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정보민이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한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함부로 애틋하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작품마다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준 이경희 작가와 ‘여왕의 집’, ‘미녀와 순정남’, ‘하나뿐인 내편’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한 새 주말극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보민은 극 중 사랑스러운 초등학교 교사 권희나 역을 맡아 밝고 따뜻한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정보민은 ‘국가대표 와이프’를 시작으로 ‘오아시스’, ‘혼례대첩’, ‘개소리’, ‘마지막 썸머’에 이어 ‘사랑이 온다’까지 KBS 작품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며 차근차근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히 ‘마지막 썸머’에서 이슬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다시 한번 KBS 주말드라마에 합류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오는 7월 25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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