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호두, 가정의 달 맞이 ‘복을 지키는 작은 시작’ 캠페인 전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5-06 10:16:26


[SWTV 이지한 기자] 복호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경찰청과 함께 가족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특별한 사회공헌 캠페인 ‘복을 지키는 작은 시작’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에 ‘안전’과 ‘행복’의 가치를 더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복호두는 실종 예방 사전등록 캠페인과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담은 5월 한정판 그림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좀더 의미있는 가정의 달 선물을 제안한다.
 

▲ 복호두 ‘복을 지키는 작은 시작’ 캠페인. [사진=복호두]
 
이를 위해 복호두는 서울경찰청과 협업해 패키지 측면에 안전드림 앱 사전등록 QR코드를 삽입했다. 소비자는 QR 스캔만으로 안전드림 앱을 다운받아 실종 예방 사전등록 정보를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이번 한정 패키지는 글로벌행복한사람들의 좋은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행복’을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해 제작됐다. 아이들의 따뜻한 상상력과 순수한 감성이 담긴 작품은 패키지와 엽서 디자인에 적용돼 가족의 의미와 행복을 전한다.

복호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은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가족의 안전과 아이들의 행복이라는 의미를 더하고 싶었다”며 “복호두가 전하는 작은 선물이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지키는 시작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될 따뜻한 행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복을 지키는 작은 시작’ 캠페인 패키지는 5월 한정으로 전국 복호두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고, 특별 패키지와 함께 어린이 그림 엽서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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