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파이널 테이블’ 출연…안효섭·장률의 경쟁자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5 10:09:20

▲ 김선우 [사진 제공 = AIMC, SLL·㈜비에이엔터테인먼트·영화사두중]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김선우가 안효섭과 장률의 경쟁자로 나선다.
 
소속사 측은 15일 “김선우가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김선우는 모던 코리아 레스토랑 섭의 헤드 셰프 유인섭 역을 맡았다. 유인섭은 요리 서바이벌 우승을 두고 강한(안효섭 분), 차우진(장률 분)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참가자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만큼, 원대한 야심까지 품고 있는 인물이다. 미식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유인섭의 생존기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음식의 맛을 더욱 돋우는 조미료처럼, '파이널 테이블'을 더욱 보는 맛 넘치는 작품으로 만들 '재미의 킥'으로도 역할을 해낼 것으로 예상되는 김선우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선우를 비롯해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등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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