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속 펼쳐지는 무자비한 공룡 액션…‘프리미티브 워: 쥬라기 전쟁’ 6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18 10:08:0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잔혹한 공룡 액션을 담은 영화 ‘프리미티브 워: 쥬라기 전쟁’이 6월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잔혹한 공룡 액션을 담은 영화 ‘프리미티브 워: 쥬라기 전쟁’이 6월 개봉한다. (사진=찬란)
 
‘프리미티브 워: 쥬라기 전쟁’은 1968년 베트남 전쟁, 실종된 부대를 찾기 위해 투입된 ‘벌쳐’ 분대가 인류 역사상 최강의 포식자와 마주하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액션 영화다. 
 
이번 영화는 아마존북스 평점 4.4를 기록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는 이미 흥행에 성공하며 일찌감치 속편 제작까지 확정되었다. 호주 현지의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정글을 구현했으며, ‘아쿠아맨’과 ‘고질라 VS. 콩’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작품의 제작진이 참여하며 비주얼을 완성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대원들을 이끄는 상사 ‘베이커’를 중심으로 한 ‘벌쳐’ 분대의 모습 뒤로 티라노사우르스의 비주얼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외딴 정글로 긴급 투입되는 ‘벌쳐’ 분대의 모습으로 시작해, 점차 거대한 공룡의 존재가 드러나며 정글 속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활약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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