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진천선수촌 찾아 ‘팀코리아’에 응원 물품 전달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8-21 10:08:13


[SWTV 유호경 기자] 파리바게뜨는 지난 2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를 응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9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파리바게뜨가 국가대표 선수단 및 코치진에게 ‘파란라벨’ 제품을 전달했다.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는 선수단에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제품과 ‘기적’이라는 꽃말을 지닌 파란장미 굿즈를 전달하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작은 힘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팀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서 선수들의 도전과 빛나는 순간을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지난 2024년 대한체육회와 팀코리아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3년째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지원과 응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