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빈, 여자 역도 53㎏급 인상 한국 주니어 신기록 '83㎏'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24 10:07:4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 역도 유망주 유수빈(경남도청)이 주니어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 체급 합계 1위는 189㎏(인상 84㎏, 용상 105㎏)을 든 이한별(대전광역시체육회)이 차지했다.
이 밖에도 일반부 여자 57㎏급에서는 한지혜(경상북도개발공사)가 합계 207㎏으로 정상에 올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