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부산지역 폭염 취약계층에 포카리스웨트 전달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8-04 10:05:45


[SWTV 유호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부산지역 폭염 피해 확산에 대응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분말 1만개와 캔 제품 1500개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 동아오츠카가 부산지역 폭염 피해 확산에 대응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에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사진=동아오츠카]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분들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가 중요한 시점이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농촌진흥청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현장·농촌·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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