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한지상, 4년 만의 단독 콘서트 ‘아임 어라이브’ 9월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19 10:05:0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4년 만의 단독 콘서트 ‘I’M ALIVE’를 오는 9월 개최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4년 만의 단독 콘서트 를 오는 9월 개최한다. (사진=블루스테이지)’m>
 
한지상은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에비타’, ‘쉐도우’, ‘프랑켄슈타인’, ‘데스노트’ 등 수많은 작품에 참여한 뮤지컬 배우다. 폭발적인 록 보컬과 에너지, 그리고 인물의 내면을 파고드는 섬세한 감정 표현을 펼치며 활약해 왔다. 
 
지난 2022년 6월 열린 첫 국내 단독 콘서트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한지상의 두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에서는 작품 속 인물이 아닌, 그 자신만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꺼내놓는다.
 
콘서트의 타이틀 ‘I’M ALIVE’는 단순한 공연명을 넘어 한지상이 무대를 대하는 마음과 각오를 담고 있다. 살아있기에 무대에 있고, 무대에 있기에 살아난다는 마음으로 그만의 음악과 에너지를 온전히 쏟아낸다는 각오다. 
 
이번 공연에서는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좁힌 공간에서 5인조 밴드 사운드와 한지상의 보컬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세트리스트로는 그동안 출연한 작품의 대표 뮤지컬 넘버는 물론, 록과 팝, 가요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한지상 콘서트 ‘I’M ALIVE’는 오는 9월 19~20일, SA HALL(혜화동)에서 공연된다. 티켓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YES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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