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썬, 25일 한·필리핀 합작 영화 ‘납치 48시간’ 바로보기 서비스 공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6-23 10:01:53
[SWTV 이지한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은 오는 25일 필리핀 합작 영화 ‘납치 48시간’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남우현 분)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박은혜 분)을 구하기 위해 48시간의 사투를 벌이는 범죄 액션물이다.
이 작품은 특히 필리핀 현지 촬영을 통해 이국적 풍광을 배경으로 범죄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추격전과 맨몸 액션, 타격감있는 전투 장면이 생생한 긴장감을 더한 점이 눈길을 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액션부터 감동까지 잡았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네요” “남우현 배우의 액션신과 연기력도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일썬은 현재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와 최신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영화 ‘납치 48시간’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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