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서수빈,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스크린 데뷔로 올해만 4관왕 달성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2-24 09:55:4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세계의 주인’으로 주목 맏은 서수빈이 올해 유수의 시상식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서수빈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세계의 주인’은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주인’ 역을 맡은 서수빈은 연기 경험이 거의 없는 신인임에도 윤가은 감독의 오디션에서 유연함과 개성을 인정받았고, 개봉 후 작품에서 보여준 역량으로 업계와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세계의 주인’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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