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청년의 날 맞이 ‘작은 꽃집’ 운영…청년에 ‘꽃 선물’ 응원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9-18 09:43:36


[SWTV 이지한 기자] 청년재단은 청년의 날(19일)을 맞아 지난 16~18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 라운지에서 청년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작은 꽃집’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청년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일상 속 작은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재단은 총 150송이의 꽃을 준비해 청년들이 마음에 드는 꽃을 한 송이씩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또 ‘언제나 너를 응원해’라는 메시지를 담은 응원카드도 전달했다.
 
▲ 청년재단이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 라운지에서 운영한 ‘작은 꽃집’. [사진=청년재단]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지원에 협력하고 있는 동아오츠카도 오로나민C 음료를 후원하며 청년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보탰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청년의 날을 맞아 꽃 한 송이와 함께 청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네고 싶었다”며 “이번 행사가 재단을 방문한 청년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2026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는 청년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년에게’와 청년들이 직접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하는 ‘청년으로부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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