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미스코리아 ‘선’ 김지안, 2027 S/S 서울패션위크 홀리넘버7 런웨이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9-18 09:42:06
[SWTV 이지한 기자] ‘2025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善)’ 출신의 김지안이 패션 브랜드 홀리넘버7 패션쇼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의 싱가포르·도쿄·홍콩 공연 의상을 제작한 홀리넘버7은 이번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서도 브랜드만의 개성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였고, 겟잇뷰티미용학원은 헤어·메이크업에 참여해 모델들의 런웨이 스타일링에 힘을 보탰다.
이번 패션쇼에는 방송인 홍석천을 비롯해 가수 황보, 티아라 큐리, 달샤벳 세리, 유튜버 허성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그룹 자자의 멤버 유영과 조원상, 다나카, 지호지방시, 송형석(레리꼬), 챌미, 옆집언니 최실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명인들도 참관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김지안은 이번 컬렉션에서 브랜드의 개성과 의상 콘셉트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 위에서 당당한 워킹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한양대학교 대학원 MBA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학업에도 힘쓰고 있는 그는 해남 유기견 보호소에서 미용 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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