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박정민-신세경 첩보 액션 ‘휴민트’, 꽉 찬 스크린으로 본다… IMAX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1-27 09:42:1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오는 2월 공개를 앞둔 영화 ‘휴민트’가 IMAX 개봉을 확정했다.
‘휴민트’는 극장에서 완성되는 관객의 체험을 지향하는 작품으로, 시네마틱 비주얼에 공을 들였다. 또 IMAX만의 독자적인 IMAX DMR® 기술을 통해 영상과 음향의 완성도를 높였다.
류승완 감독은 ‘모가디슈’, ‘밀수’, ‘베테랑2’에 이어 ‘휴민트’까지 IMAX와 네 번째 협업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IMAX 포맷에 최적화된 영화적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휴민트’와 IMAX와의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아이맥스 해외개발 및 배급팀 부사장 크리스토퍼 틸먼은 “‘휴민트’는 IMAX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강렬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IMAX 포스터에는 국정원 조 과장(조인성)과 보위성 박건(박정민) 사이에 있는 채선화(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휴민트’는 비밀과 진실 모두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월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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