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포스터의 미스터리 추적극…칸 초청작 ‘파리의 사생활’ 7월 15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22 09:39:3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조디 포스터가 주연으로 분한 ‘파리의 사생활’이 오는 7월15일 개봉한다.
연출은 레베카 즐로토프스키 감독이 맡았다. 그는 ‘플래니테리엄’, ‘벨 에핀’, ‘그랜드 센트럴’. ‘타인의 아이들’을 선보였으며 ‘그랜드 센트럴’로 제66회 칸영화제 프랑수아 샬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외 출연진으로는 올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 비르지니 에피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마티유 아말릭, ‘카페 벨에포크’ 다니엘 오테유 등의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정신과 의사 릴리안으로 분한 조디 포스터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웠다. 무언가를 목격한 듯 놀란 표정의 릴리안과 함께, 좌측에 배치된 다니엘 오테유, 비르지니 에피라, 마티유 아말릭, 뱅상 라코스트, 루아나 바이라미의 얼굴은 그를 둘러싼 복잡한 관계와 수상한 진실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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