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팬들과 데뷔 10주년 기념한다…팬 초대 이벤트 ‘텐 X 덴’ 10월 8일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17 09:37:5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도훈이 팬 초대 이벤트 ‘TEN X THEN’을 연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프라이빗 스크리닝(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김도훈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토크, 팬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Q&A, 이벤트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벤트 타이틀 ‘TEN X THEN’과 함께 김도훈이 그동안 작품에서 연기한 캐릭터명이 담겼다.
김도훈은 드라마 ‘무빙’, ‘유어 아너’, ‘나의 완벽한 비서’, ‘친애하는 X’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과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 주연 발탁 소식을 연이어 전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김도훈의 데뷔 10주년 기념 이벤트 ‘TEN X THEN’은 오는 10월 8일 서울 용산 CGV에서 개최되며, 참여 신청은 오늘(17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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