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이승철→변요한·티파니…멜론뮤직어워드, 시상자 37인 라인업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0-23 09:36:4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2026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2026)의 37명의 시상자 라인업이 공개됐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2026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2026)의 37명의 시상자 라인업이 공개됐다. (사진=멜론)
 
이번에 공개된 시상자는 1일차 17인, 2일차 20인 등 총 37인이다. 먼저 1일차인 내달 14일에는 강훈, 강소라, 권성준, 김신영, 김태영, 노윤서, 려운, 신예은, 오나라, 유승호, 윤은혜, 이도현, 이시우, 이연, 이영애, 장근석, 한예리가 무대에 오른다. 
 
2일차인 내달 15일에는 감스트, 곽범, 김신록, 김재영, 노정의, 문상민, 변요한, 안재현, 원규빈, 이세영, 이준, 이승철, 이주빈, 이창호, 이현이, 장도연, 조나단, 최다니엘, 티파니 영, 홍종현이 무대에 올라 올 한 해 K팝을 빛낸 아티스트들에게 트로피를 건넨다.
 
시상자 외에도 반가운 얼굴이 MMA2026을 찾는다.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는 MMA2026 이틀 내내 출연 아티스트와 팬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자리에 선다. 무대 위 아티스트와 객석, 그리고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전세계 팬들을 잇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MMA2026은 ‘연결(Connect)’을 핵심 키워드로 한 메인 슬로건 ‘K-POP CONNECT: The New Pulse’ 아래 전 세계 팬들이 K팝을 통해 하나가 되는 무대로 꾸며진다. 각자의 자리에서 올 한 해 대중과 호흡해 온 시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K컬처 전반을 ‘연결’하는 축제의 장을 완성할 전망이다.

한편 멜론뮤직어워드는 오는 11월 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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