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아메리칸 클래식’ 2종 출시…사이드디시 ‘반값’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3-06 09:35:34
[SWTV 김경란 기자] 도미노피자는 6일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는 아메리칸 클래식 치즈 버거 소스와 그릴드 패티를 사용해 달콤짭짤한 맛과 직화향의 육즙이 조화를 이뤄 미국 치즈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는 슈레드 햄과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통해 풍성한 미트의 맛을, 할라피뇨를 토핑으로 사용해 깔끔한 매운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는 특히 이번 단품 출시와 함께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더블 미트 할라피뇨 하프앤하프를 선보여 서로 다른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오는 15일까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이번 신메뉴인 ‘아메리칸 클래식 (L, M) 2종’ 또는 ‘더블 클러스트 도우’로 업그레이드 피자(L, M)를 구매한 고객에게 하트 포테이토, 하트&크런치 치킨을 50% 할인 제공한다.
또 아메리칸 클래식 2종과 함께 출시된 신규 사이드디시인 스와이시 치킨윙과 더블 미트 할라피뇨 파스타도 아메리칸 클래식 (L, M) 2종 또는 더블 클러스트 도우’로 업그레이드 피자(L, M)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반값에 제공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