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 주연 발탁…최보민과 로맨스 호흡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5-21 09:34:1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나은이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에 출연해 쿠킹 로맨스를 펼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나은이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에 출연해 쿠킹 로맨스를 펼친다. (사진=나무엑터스)
 
지난 14일 숏폼 드라마 OTT 플랫폼 비글루에서 공개된 ‘마이리틀셰프’는 모든 것을 잃은 외식 재벌 후계자 ‘노마’가 셰프들과의 요리 대결을 통해 그룹 경영권을 되찾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유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다.

이나은은 극 중 퍼스그룹의 외동딸이자 후계자 ‘최노마’역을 맡았다. 노마는 프랑스 요리학교를 나온 유학파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그룹 경영을 맡게 된다. 그는 할아버지 유언에 따라 일류 셰프들과 요리 대결을 펼치며 성장해 나가며, 태우(최보민)와 로맨스를 펼친다. 
 
이나은은 ‘에이틴1 (A-TEEN)’, ‘에이틴2 (A-TEEN2)’, ‘힙합왕 - 나스나길’, ‘어쩌다 발견한 하루’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아이쇼핑’을 통해 첫 액션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고, 최근 뷰티 예능 ‘트렌드쇼퍼 5’에도 출연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마이리틀셰프’는 비글루를 통해 전 회차 공개 중이며, 추후 드라마박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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