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시즌8 카이, 생애 첫 여대 방문...남친존에서 '여심 저격' 성공!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4-10 09:33:21
[SWTV 김지연 기자 ]오오티비(대표 이현숙)의 대표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 시즌8이 '모태 아이돌' 엑소(EXO) 카이와 '대세 아이돌' 킥플립(KickFlip) 계훈의 색다른 만남을 선보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두 사람은 미디어학부 수업을 통해 캠퍼스 생활과 관련한 숏폼 제작 실습에 돌입했다. 계훈은 담당 교수에게 ‘누나’라는 파격적인 호칭을 건네며 특유의 넉살을 보이는가 하면, 쇼츠 기획 회의에서도 “전 이미 교수님 마음 속에 출석체크”, “저한테만 매달려 있으세요” 등 상상초월의 플러팅 멘트를 던져 “어디서 공부하니?”라는 카이의 찐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영상 말미에는 ‘가요계 퀸’ 화사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카지노딜러학과 실습을 위해 카이와 화사가 딜러복으로 환복한 가운데, 화사는 “팁은 하루치를 다 모은 다음에 나눈다”는 교수님의 설명에 “여긴 민주주의인데, 왜 팁을 다시 가져가세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칩을 던지는 매너에 대해 배우던 중, 화사가 “옛다 팁이다”며 카이를 향해 칩을 신나게 던지고, 카이도 “감사합니다!”라며 꾸벅 받는 등 남다른 흥을 드러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