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성료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5-12 11:29:39
[SWTV 김경란 기자] 도미노피자가 주최한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지난 11일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의 우승과 함께 12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총 133개 팀이 12일간의 여정 끝에 결승전에서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이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지난 2005년 첫 대회를 시작해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금까지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다수의 야구스타를 배출하며 명문 야구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21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선수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를 비롯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힘쓰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오는 17일까지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VS 한화 경기(20일) 관람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오는 17일 방영 예정인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PPL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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