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 엔드게임 후 재회…‘크라임 101’ 4월 8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12 09:25:2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크라임 101’이 오는 4월8일 개봉한다.
‘크라임 101’은 101번 국도의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와 원칙주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가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
이번 영화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범죄자와 그를 쫓는 형사로 맞붙을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야경이 빛나는 LA 도심을 배경으로 권총을 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와 정면을 응시하는 ‘루’(마크 러팔로)의 모습이 담겼으며,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듯한 ‘오르몬’(베리 키오건)과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이 함께 그려졌다.
한편 ‘크라임 101’은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 예정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