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中企 기술금융 잔액 20조원 돌파…생산적 금융 실천 가속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09-24 09:21:47
[SWTV 이선영 기자] NH농협은행의 기술금융 잔액 규모가 20조원을 넘어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 지원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기술금융 잔액이 20조원을 넘고, 지난해 12월 출시한 전용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의 잔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은 기술신용평가서(TCB)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출한도 상향 및 최대 1.80%p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산업 근간인 중소기업 지원은 은행 본연의 역할이다”며 “창업, 제조기업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농축산 기업까지 혁신기업을 위한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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