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와 함께 돌아온 핏빛 데스 게임…‘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7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17 09:19:5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새로운 데스 게임으로 돌아온 영화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오는 7월1일 개봉한다.
이번 영화는 세계적인 상류층 가문들이 모두 집결한 곳에서 목숨을 건 게임을 펼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 역을 맡은 사마라 위빙은 ‘사탄의 베이비 시터’, ‘메이헴’, ‘스크림 6’ 등 호러 액션 장르 영화에 연달아 출연하며 활약했다.
수년전 헤어졌던 그레이스의 여동생 ‘페이스’ 역으로는 캐서린 뉴튼이 분한다. 그는 ‘프리키 데스데이’, ‘애비게일’ 등 호러 스릴러 장르부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까지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바 있다.
공개된 스틸 12종은 상처투성이가 된 ‘그레이스’(사마라 위빙)와 ‘페이스’(캐서린 뉴튼), 그리고 ‘로이어’(일라이저 우드)를 비롯한 상류층 가문 인물들의 모습을 담았다. 이들은 넓은 리조트와 골프 필드를 가로지르며 펼치는 추격전과 총격전, 피 튀기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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