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데뷔 10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25 09:19:45

▲ NCT DREAM

 
[SWTV 유병철 기자]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막강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 ’(엔시티 드림 10TH 애니버서리 파티 <더 스위트 드림 호텔>)은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360도 전면 개방형으로 펼쳐진다.
 
소속사 측은 25일 “지난 23~24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NCT DREAM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NCT DREAM이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멤버들이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 시즈니(팬덤 별칭)를 특별한 파티에 초대하는 테마로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NCT DREAM은 팬들이 보고 싶은 엔딩곡 및 챌린지에 대한 사전 신청을 받고, 팬들이 직접 전하는 10주년 축하 메시지 등 다양한 참여형 코너를 준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NCT DREAM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지난 10년의 순간들을 돌아보고,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와 진솔한 토크를 통해 시즈니와 뜻깊은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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