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홍인규, 지각에 무릎꿇었다? 김대희 "규정대로 해버려!"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5-01 09:17:11
[SWTV 김지연 기자] '독박투어4'의 홍인규가 예상치 못한 지각으로 굴욕을 당한다.
오는 5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행 크루즈에 탑승해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선내 최고급 객실을 차지하기 위해 독박 게임을 펼친다.
이날 ‘독박즈’는 부산항에서 먼저 모여 차이나타운과 자갈치시장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반면 개인 일정으로 늦어진 홍인규는 출항 직전에야 합류한다. 그는 영화 ‘타이타닉’을 연상케 하는 복장으로 등장해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이를 본 김대희는 “왜 같은 옷을 입었냐”고 지적하며 티격태격 상황이 벌어진다.
홍인규가 “내가 더 어울린다”고 맞받아치자 김대희는 강하게 받아치며 분위기를 달군다. 이어 김대희는 지각에 따른 벌칙 가능성을 언급하며 압박을 가하고, 홍인규는 즉석에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 멤버들은 식사비와 교통비를 걸고 ‘과자 받기’ 게임을 진행한다. 홍인규는 김준호에게 정확한 투척을 부탁하며 간절한 모습을 보이고, 유세윤은 그의 누적 독박 횟수를 언급하며 농담을 던진다. 이에 홍인규는 이를 인정하며 자조 섞인 반응으로 웃음을 더한다.
또한 장동민은 크루즈 객실 구성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스위트룸을 비롯해 창문 유무에 따라 나뉜 객실이 준비된 가운데, 멤버들은 내부를 둘러보다 바다 전망 욕조가 있는 스위트룸에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 최고의 객실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다.
호화 객실을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유쾌한 크루즈 여행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