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내남결’ 주연 사토 타케루, 11월 첫 한국 팬미팅 개최…‘유리 심장’ 밴드 멤버 솔로 일환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8-19 09:16:08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가 한국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타키엘은 11월 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TENBLANK from "Glass Heart" FAN MEETING - ASIA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유리 심장'은 천재 음악가가 이끄는 밴드 'TENBLANK'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토 타케루는 주연뿐 아니라 기획과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까지 맡아 화제를 모았다. ‘유리 심장’은 지난달 31일 공개 이후 일본 넷플릭스 주간 시리즈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톱 10(비영어)에서도 8위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작품의 열기는 음악 차트로도 이어졌다. 드라마 OST인 TENBLANK의 앨범 'Glass Heart'는 일본을 비롯해 대만, 홍콩, 태국 등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각국에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사토 타게루는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남자 주인공 스즈키 와타루 역을 연기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은 CJ ENM과 일본의 첫 합작 프로젝트로, 2025년 6월 27일부터 2025년 7월 25일까지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되고, 2025년 7월 6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tvN에서 방송되는 아마존 오리지널 일본 드라마. 동명의 네이버 시리즈 웹소설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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