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해찬 이어 산불 피해 지원에 1억원 기부 "하루빨리 마무리 되길"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3-27 09:14:54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NCT 마크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가수 마크가 경북·경남·울산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마크는 “길어지고 있는 산불 상황이 하루빨리 마무리되고, 대피소 생활로 지친 이웃들과 진화 작업에 힘쓰고 계신 분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크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그동안 수차례 기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한 나눔을 이어온 대표적인 기부자다. 멤버 해찬에 이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며 팬들은 멤버들의 이름으로 함께 기부에 동참,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마크는 오는 4월 7일 첫 솔로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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