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친(親)가맹점 정책 통해 상생 경영…파트너십 기반 소통 강화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1-28 09:13:47


[SWTV 이지한 기자]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는 가맹점주들의 동기부여 및 영업 적극성 강화와 예비창업자의 초기 운영 부담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전개하며 상생 경영의 실천을 위해 파트너십 기반의 친(親)가맹점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전국 가맹점 가운데 판매 실적 상위 매장을 비롯해 각 지역별 전월 대비 신장률 우수 매장을 선정해 매월 시상을 통해 가맹점주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초기 발생되는 비용 부담 해소를 위해 창업 비용의 일부를 본사가 지원하는 창업 지원 정책도 진행 중이다.

▲ 멕시카나 치킨 서천점.
멕시카나의 이같은 가맹점 지원 제도는 본사와 가맹점주간 적극적인 소통과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영업에 전념함으로써, 우수한 서비스와 양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 취지다.

멕시카나는 향후 본사와 가맹점간 진정한 사업 파트너로서의 동반 성장과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좀더 한 단계 발전된 협력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용억 멕시카나 마케팅본부장은 “멕시카나는 가맹점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간의 파트너십과 상생을 최우선의 가치로 인식하며 이를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들이 신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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