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골프, 프로골퍼 전승민·김세영·송유나와 함께 한 여름 화보 공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07 09:07:3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가 미디어 프로골퍼 3인(전승민·김세영·송유나)과 함께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르꼬끄골프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프로골퍼 전승민, 김세영, 송유나 프로 3인이 함께 했다. 프로 자격과 실력을 갖춘 전문성에 소통력도 겸비한 세 명의 프로는 스윙, 어드레스 등 실제 골프 동작을 통해 착용 제품의 활동성과 실루엣을 생동감 있게 보여줬다.
르꼬끄골프는 원피스, 카라 스웨터, 골프화 등 리오더 제품을 비롯한 시즌 주요 아이템의 경쾌한 디자인 감도와 여름 필드룩의 실용성을 제안했다.
‘풀집업 우븐 카라 원피스’는 상하의를 따로 입은 듯한 레이어드 구조가 특징이다. 크롭 재킷을 덧입은 듯한 입체적인 절개를 가미해 개성을 줬고, 허리 밴딩은 전체적인 실루엣을 잡아주며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지퍼 형태라 입기 쉽고, 고탄성 나일론 스판 소재를 사용해 스윙 시 팔과 허리 움직임이 편하다. 몸 판과 다른 니트 소재 카라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단독 착용은 물론 긴 팔 이너와 레이어드하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컬러는 민트, 레드, 블랙 총 3가지다.
‘냉감 긴 팔 카라 스웨터’는 몸 판과 소매가 하나로 연결된 구조로, 티셔츠 위에 베스트를 겹쳐 입은 듯한 하이브리드형 긴팔 티셔츠다.
소매에는 냉감 원사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적용해 장시간 야외 라운드에도 청량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레이스 벌키’ 골프화는 청키한 아웃솔과 약 5cm 인솔 설계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비율감을 완성하는 트렌디한 키높이 골프화다. 원피스, 스커트, 팬츠 등 어떤 착장에도 잘 어울리고, 측면 비즈와 레이스 요소가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경량 아웃솔과 도톰한 미드솔은 가벼운 착화감과 안정적인 쿠션감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극세사 합성 가죽 소재의 외피는 오염에 강해 깨끗한 외관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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