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친구와의 환상적인 귀가담…드림웍스 신작 ‘포가튼 아일랜드’ 9월 23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24 09:04:1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포가튼 아일랜드’가 오는 9월23일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포가튼 아일랜드’가 오는 9월23일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포가튼 아일랜드’는 평생을 함께한 두 절친이 서로를 잊어버리기 전에 반드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번 영화는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팬더’, ‘슈렉’, ‘장화신은 고양이’ 시리즈 등을 선보인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아카데미상 후보 조엘 크로포드와 제뉴얼 메르카도가 공동 연출 및 각본을 맡고, 마크 스위프트 프로듀서가 참여하는 등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출연진으로는 그래미상과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H.E.R.와 필리핀 대표 배우 라이자 소베라노가 주인공 ‘조’와 ‘라이사’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여기에 데이브 프랭코, 제니 슬레이트, 매니 자신토 등 배우들이 보이스 캐스트로 참여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해변을 배경으로 서로의 손을 굳게 맞잡은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각자의 손목에 채워진 같은 모양의 펜던트 팔찌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두 사람의  우정과 소중한 추억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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