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네이션스컵 1차전서 뉴질랜드에 역전패
연합뉴스
| 2025-02-24 09:03:32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1골 차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4-2025 FIH 여자 네이션스컵 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 뉴질랜드와 경기에서 4-5로 졌다.
우리나라는 정다빈(평택시청)이 2골을 넣고, 박승애(kt)와 천은비(평택시청)가 1골씩 터뜨리며 3쿼터까지 4-3으로 앞섰다.
네이션스컵은 FIH 최상급 대회인 프로리그 아래 등급에 해당하며 이번 대회 우승팀이 다음 시즌 프로리그로 승격한다. 최하위가 되면 네이션스컵 2부로 밀려난다.
한국은 26일 스코틀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
[24일 전적]
▲ B조
한국(1패) 4(1-1 2-1 1-1 0-2)5 뉴질랜드(1승)
아일랜드(1승) 3-0 스코틀랜드(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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