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레드 레토 주연 블록버스터 ‘트론: 아레스’ 1월 7일 디즈니+ 스트리밍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2-31 08:57:3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트론: 아레스’가 내년 1월7일, 디즈니+에 공개된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트론: 아레스’가 내년 1월7일, 디즈니+에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자레드 레토가 주인공 아레스 역을 맡았고,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 에반 피터스 등이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여기에 아카데미 음악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나인 인치 네일스가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작업을 해 감각적인 음악과 폭발적인 사운드를 선보인 바 있다.
 
가상과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상상력과 획기적인 비주얼로 사이버펑크 세계를 스크린에 구현했던 영화 ‘트론: 아레스’는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국내에서는 추석 연휴 극장가에서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포스터는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담아내고 있으며,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역사상 가장 진보한 AI로 평가되는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해 무언가를 찾고 있는 아레스의 모습과 역동적인 액션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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