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박정연, 가을 물들인 단아한 미모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23 08:55:26



▲ 박정연
 
[SWTV 유병철 기자]‘100일의 거짓말’ 박정연이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가을을 마주한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박정연의 가을 햇살 같은 미모와 다채로운 매력이 빛나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분한 브라운 톤 의상과 경쾌한 원색 스트라이프 의상을 번갈아 스타일링한 박정연은 가을 햇살 가득한 공원, 감성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일상 속 다양한 공간, 다양한 소품들과 함께 자연스럽고 생기 넘치는 포즈를 연출한 박정연의 해사한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박정연은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 중이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극 중 박정연이 맡은 김명남은 후작 작위까지 받은 조선 제일의 친일파 조일방직 사장 김승억(이기영 분)의 고명딸.
 
박정연은 지난해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걸크러시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 KBS '화려한 날들'의 각성하는 재벌가 막내딸 박영라로 SBS와 KBS 신인상을 수상한 기대주.
 
박정연의 열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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