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오브우먼, 후속곡 ‘달라’ 활동 돌입…25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25 08:54:35
[SWTV 유병철 기자]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이 후속곡 '달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25일 “하트오브우먼이 오늘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의 수록곡 '달라'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트오브우먼은 2000년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주얼과 노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역량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달라'는 808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의 곡으로,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꿈과 가치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재치 있고 감각적인 표현으로 풀어냈다.
하트오브우먼은 '달라' 활동을 통해 팀만의 힙하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전하며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하트오브우먼은 '달라'의 프로모션으로 일찌감치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지난 21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22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데 이어 24일에는 '달라' 뮤직비디오 본편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
공개된 콘텐츠들은 현실과 판타지가 교차하는 독특한 비주얼과 감각적인 연출로 팬들의 호평을 얻으며 후속곡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달라' 뮤직비디오는 황폐한 스크랩야드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빛을 따라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세계를 탐험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폐허가 거대한 정글로 변모하는 초현실적인 풍경과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을 통해 하트오브우먼 특유의 대담한 상상력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하트오브우먼은 타이틀곡 '나를 잃지 않는 방법(Lost in Proof)'을 비롯해 수록곡 '스킷(Skit.exe)' 뮤직비디오 공개, 후속곡 '달라' 활동까지 이어가며 앨범 전반의 서사와 음악적 색채를 입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타이틀곡의 상승세와 함께 후속곡 '달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게 된 하트오브우먼이 어떤 성장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하트오브우먼은 ‘알 유 넥스트?’ 출신 지현, ‘유니버스 티켓’, ‘힙팝 프린세스’에 출연했던 채이와 더불어 아인, 리리, 류인으로 구성된 5인조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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