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호, ‘궁전랜드’ 출연…놀이공원 알바생들 좌충우돌 청춘 생존기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5 08:52:37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김승호가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15일 “김승호가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 ‘궁전랜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궁전랜드’는 겉은 궁전, 속은 궁상! 환상의 세계 뒤편에서 환장을 버텨내는 놀이공원 알바생들의 좌충우돌 청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화려한 놀이공원의 판타지와 그곳을 지키는 알바생들의 짠내 나는 현실이 만나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차준환, 우다비, 이재원, 김규원, 김승호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향연과 신선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극 중 김승호는 곽도현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개성 강한 인물들이 어우러지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승호는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앞서 디즈니+·채널A ‘너에게 다이브’에서 해솔고 유도부 표경우 역을 맡아 밝고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김승호는 ‘궁전랜드’까지 연이어 출연 소식을 전하며 대세 신예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콤 ‘궁전랜드’는 오는 2027년 첫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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