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오는 18일부터 신입사원 공채…10개 계열사 참여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9-17 08:52:58
[SWTV 유호경 기자] 신세계그룹은 오는 18일부터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이마트·신세계백화점·신세계프라퍼티·SCK컴퍼니(스타벅스)·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디에프·신세계I&C·신세계푸드·신세계센트럴·신세계라이브쇼핑 10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지원서는 오는 10월12일까지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받고, 지원 대상은 2027년 8월 이전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가 필수다.
서류전형 결과는 10월 말 발표하고, 이후 11월 계열사별 면접과 12월 최종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입사 예정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역량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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