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표 新 좀비물 ‘군체’ 400만 관객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 2위 등극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04 08:49:2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 2위에 등극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 2위에 등극했다. (사진=쇼박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3일 오후 5시12분 기준, 개봉 1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00만131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군체’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고지에 오르게 되었다. 앞서 ‘군체’는 개봉 4일째 100만, 5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최단기간 기록을 연이어 경신한 바 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연상호 감독의 네 번째 칸 입성작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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