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다시 태어난 귀공자…틸다 스윈튼 주연 ‘올란도’ 32년 만의 4K 재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2-13 08:48:1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올란도’가 32년 만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한다.
‘올란도’는 16세기 영국 귀공자 올란도(틸다 스윈튼)가 수백 년간 남자와 여자의 삶을 살아가는 환상적인 일대기를 그린 영화.
이번 영화는 영국의 대표 여성 작가 버지니아 울프의 동명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샐리 포터 감독의 대표작이다. 틸다 스윈튼이 타이틀롤을 맡아 활약했다.
공개된 ‘레이디 올란도’ 포스터는 여자가 된 후 사교계에 나타난 올란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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