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16일 ‘불후의 명곡’서 ‘여울목’ 재해석…완성도 높은 무대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14 08:47:29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정동하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로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14일 “정동하가 오는 1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6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동하는 지금까지 총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알리와 함께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새로운 우승 기록을 추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는 정동하를 비롯해 소향, 정인,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한편, 정동하는 현재 신곡 발매를 준비 중이다. 또한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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