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바뀐 편지와 사직서…오타니 료헤이X진영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5월 27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22 08:41:0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이 오는 5월27일 개봉한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와 ‘대성’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주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일본과 한국, 두 국가를 배경으로 한 출장과 여행을 통해 인생을 만나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타니 료헤이는 사직서를 안고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떠나는 ‘쇼타’ 역으로 분해 모든 위치가 흔들리는 한 남자를 연기하며, 진영은 여행을 통해 이별을 지나 삶을 배워가는 청년 ‘대성’ 역을 맡아 활약한다.
여기에 한국 배우 이준혁, 오태경부터 일본 배우 시라가와 카즈코, 우치다 치카, 아역 요코카와 료토까지 두 남자의 여정 속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들로 출연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일본 에노시마 라멘집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는 ‘쇼타’와 ‘대성’의 장면으로 시작되어 서로의 편지와 사직서가 뒤바뀌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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