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원작 로맨스릴러 ‘캣퍼슨’ 6월 개봉…에밀리아 존스-니콜라스 브라운 주연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4-05-14 08:40:45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캣퍼슨’이 오는 6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캣퍼슨’은 갓 스물이 된 극장 알바생 ‘마고’가 고양이를 키우는 남자 ‘로버트’를 만나 설렘과 공포 사이 데이트를 하게 되는 로맨스릴러. ‘나를 차버린 스파이’의 수잔나 포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미국 주간지 '뉴요커'의 온라인판에서 역사상 최다 조회수인 450만을 돌파한 동명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한 ‘캣퍼슨’은 제39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초청으로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였다. 주연으로는 ‘코다’의 에밀리아 존스와 [석세션]의 니콜라스 브라운이 출연한다.
공개된 ‘캣퍼슨’의 티저 예고편에는 극장에서 만난 낯선 남자 '로버트'와 문자를 주고받는 스무 살 대학생 '마고', 그리고 그의 베스트 프렌드 '테일러'가 등장하고, 설렘, 집착, 의심, 공포 등 데이트에서 겪을 수 있는 감정들이 담겨있다.
한편, 영화 ‘캣퍼슨’은 오는 6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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