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을 둘러싼 소문과 불안…알베르 세라 감독 칸 경쟁 진출작 ‘퍼시픽션’ 7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17 08:39:0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알베르 세라 감독의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퍼시픽션’이 오는 7월1일 개봉한다.
이번 영화는 ‘기사에게 경배를’, ‘내 죽음의 이야기’, ‘루이 14세의 죽음’, ‘리베르테’, ‘고독의 오후’ 등을 통해 이미지와 시간, 감각 중심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알베르 세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낙원 아래 잠재된 불안과 권력의 풍경을 시청각 경험으로 구현해낸다.
공개된 포스터 5종은 영화를 관통하는 불안과 매혹의 정서를 이미지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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