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디칼푸드, 3040 부모층 ‘가족형 간편 영양식’ 수요 확대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4-28 08:39:56
[SWTV 이지한 기자] 메디푸드 전문기업 한국메디칼푸드는 자사의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의 4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증가하는 등 간편 영양식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메디칼푸드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단위 야외활동이 늘면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형 영양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가족형 간편 영양식에 대한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흐름으로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흐름에 맞춰 한국메디칼푸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를 비롯해 ‘케어밀 고단백 선물세트’ ‘실버웰’ 등을 선보였다.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는 ▲칼슘·마그네슘·비타민D를 함유한 ‘칼마디’ ▲단백질과 콜라겐을 담은 ‘고단백’ ▲유산균 100억 CFU(집락형성단위)를 함유한 ‘유산균’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뼈·근육·장 건강을 함께 고려한 복합영양 설계가 특징이다.
장동한 한국메디칼푸드 대표는 “최근 3040 부모층을 중심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가족형 간편 영양식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생애주기 맞춤형 메디푸드 제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메디칼푸드는 환자용 영양식에서 출발해 현재는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제품군 60여종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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