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성·김준수·장민제, 뮤지컬 ‘데스노트’ 마지막 캐스트 합류…3월 무대 오른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1-19 08:35:4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고은성, 김준수, 장민제가 뮤지컬 ‘데스노트’ 한국 프로덕션 마지막 캐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데스노트’는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으며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L)’의 두뇌싸움을 그린 뮤지컬 작품으로,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범죄자를 처단하며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야가미 라이토' 역에 고은성이 돌아왔고, 정체를 숨긴 채 천재적인 추리력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L)' 역에는 김준수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장민제는 아이돌 가수이자 '야가미 라이토'를 열렬히 사랑하는 '아마네 미사' 역으로 함께한다.
마지막 캐스트로 합류한 이들은 3월 공연부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준수는 10일, 고은성은 11일, 장민제는 24일에 첫 무대에 오른다.
한편 ‘데스노트’는 오는 5월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NOL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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