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자무쉬, 축구공 두 개로 펼치는 '신기방기' 볼 컨트롤 묘기
김찬영
sportswkr@naver.com | 2019-10-16 08:33:12
리사는 축구공 하나로 펼치는 신기에 가까운 볼 컨트롤 묘기를 앞세워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에 단골로 등장하는 셀럽이다.
리사는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이 묘기의 제목을 '더블 트러블'이라고 소개한 뒤 "발목을 보호할 수 없다면 따라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