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넥센타이어와 'M 클래스' 공식 타이어 파트너십
넥센타이어, 슈퍼레이스 M클래스 경주에 '엔페라) SUR4G' 단일 타이어 공급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4-02 08:31:5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넥센타이어와 M 클래스 공식 타이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넥센타이어는 M 클래스에 N’FERA(엔페라) SUR4G를 단일 타이어로 공급하며, 해당 클래스의 기술적 완성도와 레이스 안정성을 동시에 책임지게 됐다.
M 클래스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인 M 디비젼 차량들로 치뤄지는 클래스로 F바디부터 G바디까지 참가가 가능하며, 각 섀시별로 M2, M3, M4 등 다양한 차종이 참가할 수 있는 국내 유일 BMW 스프린트 경기다.
슈퍼레이스는 클래스별 타이어 브랜드를 특화하고, 각 브랜드의 기술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후원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이에 따라 M 클래스는 넥센타이어,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브리지스톤이 각각 후원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M 클래스는 슈퍼레이스를 처음 경험하는 참가자들이 레이스의 재미를 체감하는 중요한 무대” 라며 “넥센타이어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치열한 레이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9~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치르며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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