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지, 이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지진희·백지원·이민재와 한솥밥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18 08:30:36

▲ 조연지 [사진 제공 = 이끌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조연지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끌엔터테인먼트는 18일 “조연지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연지는 최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에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9개국 시청 순위 1, 2위를 싹쓸이한 비글루 오리지널 콘텐츠 ‘지독한 사랑에 빠지다’와 ‘말할 수 없는 나의 신부’의 여주인공으로 활약, 글로벌 팬덤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명실상부 '숏폼 퀸'이다.
 
이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연지는 준비된 차세대 주자이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그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연지가 이끌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향후 어떤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지진희, 백지원, 백현주, 이민재, 최정운, 이지원, 최원명, 도건우, 방은정, 정소리 등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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