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메트로놈’ 챌린지 조회수 5500만 뷰 돌파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26 08:29:48
[SWTV 유병철 기자]izna(이즈나)가 ‘5세대 템포 세터’로 활약하고 있다.
izna는 지난 8일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를 발매한 가운데, 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의 챌린지가 합산 조회수 5500만 뷰를 돌파하며 각종 SNS는 물론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금까지 'METRONOME' 챌린지에는 다영,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 미야오(MEOVV) 가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 빅뱅(BIGBANG) 대성, 빌리(Billlie) 시윤·문수아, 스테이씨(STAYC) 시은, 싸이커스(xikers) 준민, 아일릿(ILLIT) 민주,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리오·상현, 에이티즈(ATEEZ) 민기, 있지(ITZY) 유나,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 지코, 키키(KiiiKiii) 지유, 킥플립(KickFlip) 동화, 투어스(TWS) 경민, 트리플에스(tripleS) 정혜린·린·주빈, 프로미스나인(fromis_9) 박지원 등이 동참해 열기를 더했다.
'METRONOME'은 일정한 박자로 움직이는 메트로놈처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만의 박자를 만들어가겠다는 여섯 멤버의 주체적인 태도를 세련된 하우스 리듬에 녹여낸 곡이다. izna만의 '파워 몽환' 콘셉트가 단연 압권으로, 보깅 요소가 더해진 댄스 브레이크가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izna 특유의 당찬 에너지와 정교한 칼군무로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izna는 컴백과 함께 다양한 버전의 'METRONOME' 챌린지를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간결한 동작으로 구성된 EASY 버전, 역동적인 발차기 등 고난도 동작이 더해진 HARD 버전, BPM 빠르기에 변주를 줘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 배속 버전 등 가요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채로운 챌린지로 자신들만의 흐름을 만들어 가는, '5세대 템포 세터' 면모를 발휘 중이다.
izna의 독보적 퍼포먼스 역량에 힘입어 'METRONOME'은 발매 이후 각종 지표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METRONOME'은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 내 일간 감상자 수가 앨범 발매 첫날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하는 등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상위권 진입을 비롯해 써클차트 주간 다운로드 차트에는 앨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하기도 했다.
izna는 미니 3집 'SET THE TEMPO'로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기준이 된다'라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자신들만의 '나다움' 서사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2’(I-LAND2 : N/a)를 통해 결성됐으며, 지난 2024년 정식 데뷔해 ‘SIGN’(사인), ‘IZNA’(이즈나), ‘Mamma Mia’(맘마미아) 등의 곡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izna는 앞으로도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폭넓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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