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22개월 만에 통산 두 번째 리커브 양궁 월드컵 개인전 우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7-14 08:27:0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채영(현대모비스)이 리커브 양궁 월드컵에서 2년 만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세계양궁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채영(현대모비스)이 리커브 양궁 월드컵에서 2년 만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강채영의 월드컵 개인전 우승은 통산 두 번째로, 2023년 9월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린 월드컵 파이널 이후 약 1년 10개월(22개월) 만이다.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은 32강에서, 2020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은 8강에서 각각 탈락했다.
강채영은, 안산, 임시현과 함께 단체전에도 출전, 결승에서 중국을 6-2(57-55 57-57 56-56 56-55)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함으로써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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